
▲소녀시대 효연(사진출처=얼루어코리아)
소녀시대 효연이 북미 DJ 투어와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 활동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효연은 최근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10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효연은 캐주얼 의류와 정제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포즈를 연출했다.

▲소녀시대 효연(사진출처=얼루어코리아)
DJ로서 다섯 번째 북미 투어를 마무리한 효연은 "원래 에너지가 많은 편이라고 생각했지만 DJ로 한 시간을 이끄는 건 또 다른 영역이었다"라며 "솔로곡이 늘어나면서 무대 구성에 내 곡을 많이 반영하게 됐고 진정한 나만의 세트가 완성된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소녀시대 효연(사진출처=얼루어코리아)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 활동 과정도 언급했다. 그는 "멤버들의 의지가 컸고 무모해 보이던 작업이 점차 진행되는 모습을 보며 실현 가능성을 확신했다"라며 "이후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을 이어 나갔다"라고 설명했다.
효연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얼루어 코리아 10월호에 게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