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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이찬원 위한 구리 곱창·회전초밥 한상

▲'남겨서 뭐하게' 이찬원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찬원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찬원이 구리곱창골목 야채곱창을 먹으며 어머니를 향한 미안한 마음을 고백한다.

12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이찬원이 송민준과 신동들을 위한 회전초밥 한 상을 준비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와 박세리는 ‘트로트 한 상’을 준비한다. 대구의 아들 이찬원을 위해 구리 곱창 골목 37년 전통의 원조집을 찾아 들기름통마늘알곱창 먹방에 나선다. 이찬원은 "대구에서 어릴 때 먹던 그 맛이다. 서울에 이런 야채곱창이 잘 없다"라며 이영자와 박세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남겨서 뭐하게' 이찬원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찬원 (사진출처=tvN STORY)
한편 이찬원은 101인의 첫 예선을 떠올리며 어머니에게 죄송했던 마음을 전한다. 무대복 마련을 위해 어머니와 함께 아울렛을 찾은 이찬원은 50만원 짜리 정장을 사달라고 했다. 하지만 어머니가 적당한 가격의 30만원 정장을 사주자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한마디도 하지 않은 것. 이에 더해 부모님 막창 가게 알바도 가지 않고 서울로 올라가 어머니의 마음을 아프게 한 사건을 떠올리며 가슴 아파한다.

▲'남겨서 뭐하게' 이찬원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찬원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찬원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찬원 (사진출처=tvN STORY)
또한 이찬원은 송민준과 트롯 꿈나무들을 위한 트로트 한 상을 계획한다. 100여 가지의 초밥이 회전 레일을 따라 빙글빙글 도는 회전초밥집에서 트로트 신동들은 무한 먹방을 펼치고 이찬원을 위한 특별한 '진또배기' 무대를 펼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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