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주현영, 소속사 AIMC와 재계약…2021년부터 이어온 단단한 신뢰

▲주현영(사진출처 = AIMC)
▲주현영(사진출처 = AIMC)
배우 주현영이 소속사 AIM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AIMC는 14일 "당사의 시작부터 함께한 주현영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라며 "주현영이 가진 고유의 개성과 역량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주현영은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비롯해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그리고 서늘한 연기 변신으로 재발견을 이끌어낸 ‘착한 여자 부세미’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 저력을 입증해 왔다.

또한 영화 ‘괴기열차’, ‘악마가 이사왔다’로 스크린에 도전했고 최근 연극 ‘더 컴업펀스’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연기 영역을 넓혔다. 현재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DJ와 개인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존재감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주현영은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와 ‘써닝야구단’을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