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섭 (사진출처=판타지오)
이창섭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이창섭 단독 콘서트 ‘Unknown(언노운)’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사계절을 테마로 지난달 발매한 미니 3집 ‘Lee;Make (Fragmenta Amoris)’의 서사를 극장형 무대로 확장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과거와 현재를 교차시키는 입체적인 연출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창섭 (사진출처=판타지오)
공연을 마친 이창섭은 “전국투어가 시작되는데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내년에도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다”라며 “이 공연을 오래도록 추억하고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창섭은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부산을 시작으로 수원, 전주, 울산, 대구, 고양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