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사진출처=더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리센느가 수호천사로 변신했다.
리센느는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1월 3일 발매하는 미니 4집 'PULSE(펄스)'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깃털 날개 장식과 팔, 신발 등 의상 요소에 세밀한 디테일을 적용해 포즈를 취했다. 채도를 낮춘 배경 안에서 멤버들의 시선 처리와 조명을 조화시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리센느(사진출처=더뮤즈엔터테인먼트)
이번 이미지는 앨범명 'PULSE'가 내포한 맥박과 연결의 의미를 시각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로를 보호하고 지탱하는 관계성을 수호자라는 테마로 설정했으며, 부드러운 인상과 대비되는 금속성 소품을 배치해 외유내강형 이미지를 구현했다.
음악과 무대에 특유의 향기 테마를 결합해 활동을 이어온 리센느는 이번 새 앨범을 통해 고유의 색채를 한층 확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