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Mark Lee)(사진출처= Upper Room 공식 유튜브 캡처)
마크는 23일 Upper Room(어퍼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포트리 사는 마크리’ 3화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마크는 팬 소통 채널에서 언급해 화제를 모았던 포트리의 한식당을 찾아 숙주볶음 먹방을 선보인 마크는 안경점으로 이동해 자신의 지난 시간과 미래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마크는 연습생 시절 한 트레이너가 "마크는 지금 갑자기 골프를 시작해도 타이거 우즈처럼 될 것"이라고 한 말을 떠올리며 "만약 내가 뭘 해도 성공할 수 있다면 나는 아이돌과 가수로 이 길을 선택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렇다면 여기서 더더욱 나는 최고가 되어야겠다. 증명하는 일만 남았다"라며 "내가 할 수 있는 최고가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최고의 아티스트가 되는 것, 그 한 가지만 생각하고 살아갈 것 같다"라고 덧붙여 단단한 소신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