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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DAWN) 시소엔터 전속계약…다채로운 행보 예고

▲던 (사진출처=시소엔터테인먼트 )
▲던 (사진출처=시소엔터테인먼트 )
가수 던(DAWN)이 신생 매니지먼트사 시소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새로운 음악적 도약에 나선다.

시소엔터테인먼트는 27일 출범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던의 앨범 활동과 크리에이티브 활동 전반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소엔터테인먼트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겸 종합 매니지먼트사다. 한쪽을 단단히 받쳐 다른 한쪽이 높이 오르는 ‘시소’의 의미와, 주변이 제 모습대로 피어나도록 돕는 ‘시소 잎’의 의미를 사명에 담아 아티스트 중심의 자유로운 창작 환경 제공을 지향한다.

새 출발을 알린 던은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서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지난 8월 싱글 'Too Much'를 발매한 데 이어 최근 앰비언트 음악 프로듀서 Kachi service(가치 서비스)로서 첫 앨범 'green house'를 발표하는 등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스펙트럼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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