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사진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가 방송 재개 2주년을 맞이해 시청자들을 녹화 현장에 초대하는 '직관 데이'를 진행한다.
JTBC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냉부' 2주년 특집 이벤트 '냉부 직관 데이' 참가자 모집 소식을 알렸다. 이번 이벤트는 그간 '냉부'를 아껴준 시청자들을 위해 단 하루 마련된 기획이다.
공지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연령 제한 없이 '냉부'를 사랑하는 시청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25일부터 11월 8일까지다. 당첨자는 오는 11월 23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
직관에 당첨된 시청자들은 TV로만 보던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을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여기에 셰프들이 완성한 요리를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한편 2014년 첫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의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셰프들이 15분 안에 요리 대결을 펼치는 푸드 토크쇼다. 2019년 종영 후 2024년 12월 다시 돌아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