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영크크는 출근 중' 이미주(사진출처=SBS)
이미주는 25일 방송된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영크크는 출근 중'에 출연해 청소년들과 청년들의 진로 고민 및 성장 스토리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주는 빠른 시대 변화 속에서 진로 선택을 두고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모습에 깊이 몰입했다. 특히 직업계고 출신으로 실력을 쌓아 실리콘밸리 기업 입성에 성공한 청년의 사연을 접하고 부모님을 설득하는 과정부터 과감한 도전 끝에 거둔 성과까지 지켜보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또한 인문계고와 특성화고 사이에서 갈등하는 전교 1등 학생, 셰프를 꿈꾸며 부모와 대립하는 학생 등의 사연을 들으며 학생의 입장과 부모의 마음에 모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미주는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는 것 자체가 방송 내내 '눈물 버튼'이었다"라며 "인생의 갈림길에 선 모든 분들이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