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낙원' 포스터(사진출처=CJ ENM)
영화 '실낙원'은 9년 전 실종됐던 아들 류선우(배현성 분)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며 엄마 류소영(김현주 분)이 겪게 되는 심리 스릴러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과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으며, 해외 118개국 선판매를 성사시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덱스터는 영화 ‘부산행’, ‘염력’, ‘반도’,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정이’, ‘기생수: 더 그레이’, ‘계시록’, ‘얼굴’, ‘군체’ 등 다수의 연상호 감독 작품에서 VFX, DI, 음향을 담당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 이번 '실낙원' 역시 저예산 프로젝트 '얼굴'에 이어 연 감독의 확장된 영화 세계를 시각적으로 시현하는 데 힘을 보탰다.
덱스터 VFX본부는 프로젝트의 특성을 반영해 장면의 핵심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시각효과의 활용 범위와 표현 방식을 세밀하게 조율했다. 덱스터 DI본부는 차가운 색감과 선명한 색채의 대비를 활용해 작품 특유의 불안하고 낯선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한편 덱스터는 VFX, DI, 음향, 버추얼 프로덕션 등 종합 포스트 프로덕션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외 영화, 드라마, OTT 콘텐츠 기술 협력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