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다흰, '라이어' 기자 역 캐스팅…진실 추적

▲김다흰(사진출처=크리컴퍼니)
▲김다흰(사진출처=크리컴퍼니)
배우 김다흰이 ‘라이어’에 합류해 한층 더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김다흰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서로 상반된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맞서는 심리 스릴러다.

극 중 김다흰은 상천일보 기자 오대식 역을 맡아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인물로 활약한다. 엇갈린 주장 속에 오대식의 치밀한 취재는 사건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함과 동시에 진실을 둘러싼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앞서 김다흰은 KBS2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영화감독 나승호 역을 맡아 서늘한 말투와 섬세한 표정 연기로 대립 구도를 이끌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김다흰이 합류한 ‘라이어’ 3회는 5일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