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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이정현ㆍ김건모ㆍ엄정화ㆍ조성모ㆍ소찬휘까지 “믿을 수 없는 90년대 여행”

*‘무한도전’ 토토가, 이정현ㆍ김건모ㆍ엄정화ㆍ조성모ㆍ소찬휘까지 “믿을 수 없는 90년대 여행”

‘무한도전’이 믿기 힘든 90년대 여행을 준비 중이다.

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411회에서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 ‘나홀로 집에’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무한도전’은 무대도 객석도 시청자도 ‘Back to the 90s’이다. 터보, 김현정, S.E.S.까지 세 팀이 선사한 열정과 감동의 무대가 안방을 찾아간다.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무한도전’ ‘토토가’ 무대는 식을 줄 모르는 열기 속에서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90년대로 돌려놓을 전망이다.

한 여름 불볕더위도 쿨하게 얼려버릴 그들. 객석이 술렁술렁거리는 파도 춤으로 대동단결되는 무대. 유리 홍일점 예원의 맹활약으로 완성된 혼성그룹 쿨의 시원한 무대를 비롯해 그 시절 뮤직비디오에서 방금 꺼낸 듯한 비주얼의 소찬휘, 10년 만에 다시 뭉친 ‘힙합 빠삐용’ 지누션, 깨물어주고 싶은 남자 조성모가 준비한 ‘토토가’ 유일무이 발라드 무대도 눈길을 끌 전망이다.

가녀린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 에너지. 테크노 여전사에서 깜찍한 인형으로의 변신을 준비하고 있는 이정현, 대한민국 디바 엄정화, 대미를 장식할 ‘엔딩 가수’ 김건모의 등장까지 뜨거운 무대가 이어진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3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무한도전’ 토토가, 이정현ㆍ김건모ㆍ엄정화ㆍ조성모ㆍ소찬휘까지 “믿을 수 없는 90년대 여행”

오상민 기자 golf5@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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