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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결혼식서 축가 부른 유미, 어떤 인연?

▲유미(사진=NH미디어)
▲유미(사진=NH미디어)

가수 유미가 김정은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미는 29일 김정은의 결혼식에 참석해 가스펠가수 박정호의 '축복하노라'를 열창했다.

유미는 영화 '나는 전설이다'에 출연한 김정은의 보컬 트레이너로 만나, 수년째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유미는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로 데뷔했고,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OST '별'로 이름을 알렸다. 꾸준히 음악 활동을 벌이고 있는 유미는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김정은은 재미교포 사업가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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