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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 급성 복막염 진단…뮤지컬 하차·드라마 잠정 휴식 결정

▲배우 정애리(사진=SBS)
▲배우 정애리(사진=SBS)

정애리가 급성 복막염으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배우 정애리 소속사 샘마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정애리가 최근 급성 복막염으로 수술을 받았다. 현재는 회복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공연 중이던 뮤지컬 '친정엄마'에서는 부득이하게 하차하게 됐다. 무리하게 몸을 움직이기가 힘들어, 제작사와 원만한 합의 끝에 하차를 결정지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현재 촬영 중인 MBC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 촬영도 한 달 정도 빠지게 됐다. 세트 촬영은 어느 정도 소화가 가능하나 몸 상태에 무리가 가면 안 되기 때문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정애리는 1978년 KBS 신인 탤런트로 데뷔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열연했다. 최근까지는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조영선 역으로 활약했으며, 촬영에 사용되는 장신구를 직접 만든다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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