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피에스타(사진=멜론)
피에스타는 2일 음원사이트 멜론 내 멜론라디오 스타DJ 페이지를 통해 ‘애플파이브’ 첫 방송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다 같이 라디오 DJ를 하는 것은 처음이다. 떨린다”면서 “평소 멜론라디오 스타DJ를 즐겨 듣는데 우리가 하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에스타의 신곡 ‘애플파이’를 ‘맛있게’ 듣는 방법이 소개됐다. 예지는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계속 ‘디스’만 하다가 오랜만에 달달한 랩을 썼다. 가사 내용이 귀엽고 센스 있다. 귀 기울여 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지인에게 전화 연결을 하는 ‘내 친구를 찾아라’ 코너에서는 예지의 지인인 가수 길미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길미는 예지의 목소리를 단번에 맞추는가 하면, 예지에 대한 친밀도 퀴즈를 쉽게 맞히는 등 두터운 우정을 자랑했다.
피에스타의 ‘애플파이브’ 2회는 오는 9일 공개되며 멜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들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