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찬열(사진=엑소 찬열 인스타그램)
엑소(EXO) 찬열이 역사 탐방에 나섰다.
지난 1일 밤 엑소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사탐험. 우리옛돌박물관. 성북동"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찬열은 서울시 성북구 대사관로13길 66에 위치한 우리옛돌박물관에 방문해 돌에 그려진 문양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근황을 알렸다.
엑소는 오는 9일 정규 3집 앨범을 발표하고 약 6개월 만에 컴백할 예정이다. '몬스터'와 '럭키 원'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정해 6월 가요계 평정에 나선다.
이에 앞서 2일 SM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채널에는 엑소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컴백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