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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몬스터'·'럭키원' 반전 매력 공개…"어떤 걸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

▲엑소(출처='럭키원', '몬스터'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엑소(출처='럭키원', '몬스터'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엑소가 카리스마와 발랄함, 두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었다.

엑소는 9일 0시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를 선보였다. '이그잭트'는 더블 타이틀곡'럭키원( Lucky One)과 '몬스터'과 함께 총 9곡의 노래가 담겨있다. 엑소는 '럭키원'으로는 밝고 발랄한 매력을, '몬스터'로는 강렬한 무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두 곡의 상반된 이미지가 더욱 극단적으로 드러난다.

'럭키원' 뮤직비디오는 엑소 아홉 멤버들은 다른 행성의 악당들에게 잡혀 실험을 받던 중 각자의 초능력이 각성하며 탈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데뷔 당시 초능력자 콘셉트를 부여받은 엑소 멤버들에게 '프리퀄'의 설명이 이뤄진 것.

또한 이 이야기가 긴박하지만 희망적인 분위기로 연출됐다.

반면 '몬스터' 뮤직비디오는 더욱 짙어진 엑소의 무게감이 돋보인다. 어두운 화면과 웅장한 음악, 그리고 자신들을 잡으려는 악당들에 대항하고 싸우는 멤버들의 리얼한 연기가 더해지며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엑소는 9일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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