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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그룹명 후보 중 ‘딱따구리’, ‘오미자’도 있었다”

▲‘라디오스타’ 서강준(사진=MBC)
▲‘라디오스타’ 서강준(사진=MBC)

서강준이 그룹명이 서프라이즈로 만들어지기 전 비화를 밝혔다.

8일 밤 11시10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신기한 노을 서프라이즈' 편으로 꾸며져 서프라이즈 멤버 서강준, 강태오, 노을 멤버 강균성, 전우성이 등장했다.

이날 서강준은 "MBC '서프라이즈'에 출연하냐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강준은 그룹명 탄생 배경에 대해 "소속사 대표님이 100만원을 걸고 그룹명을 공모했다. 딱따구리, 오미자, 아톰 등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직원들 아이디어가 썩었다"고 비난했고 서강준은 "다른 이름들을 보면 서프라이즈가 된 게 감사하다. 대표님 아이디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서강준은 고양이 표정으로 애교를 선보이는가 하면 초콜릿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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