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엑소가 신곡 '몬스터'를 공개하며 유재석과의 합동 무대에 대해 언급했다.
엑소는 9일 자정 음원 사이트를 통해 3집 정규 앨범 '이그잭트(EX'ACT)'의 음원을 공개했다.
엑소 3집 '이그잭트'에는 타이틀곡 '몬스터', '럭키 원'을 비롯해 '헤븐', '백색소음', '유리어항'등 총 9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앨범 공개에 앞서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된 'e뉴스세끼 현장출동'에서 "유재석과 콜라보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엑소는 "유재석과 어울리는 새로운 노래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준비 중인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타이틀로 삼고 싶을 정도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에게 굉장히 어울리는 노래다. 우리도 신나서 재밌게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엑소의 세 번째 정규앨범 '이그잭트'는 발매를 하루 앞둔 8일 선주문량 66만장(한국어 음반 44만2890장, 중국어 음반 21만7290장)을 기록해 밀리언셀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