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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옵쇼' 지코 "미술 공부하다가 음악으로 전향"

▲'어서옵쇼' 지코(사진=네이버 V앱)
▲'어서옵쇼' 지코(사진=네이버 V앱)

'어서옵쇼' 지코가 음악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지코는 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KBS2 '어서옵쇼' 홈쇼핑 생방송에서 "캐나다 중국 일본에서 유학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코는 "유학을 다녀오긴 했는데 캐나다와 중국보다는 일본에서 유학한 게 의미가 있다"며 "일본에서 미술 공부를 하다가 음악에 빠져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이 "그럼 캐나다와 중국에서는 헛 돈을 쓴 것이냐?"고 묻자 지코는 "헛 돈을 쓴 정도가 아니라 기둥이 무너졌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지코는 아이오아이 김세정과 정채연의 부모님을 향한 편지를 듣고 즉흥 곡을 만들었다.

지코는 신청자들의 사연을 듣고 그들의 인생을 노래로 만드는 것에 대해 "이건 챌린지(도전)다"라며 말까지 더듬는 모습으로 부담감을 보였지만 이내 '꽃길'이라는 곡을 만들어내 그만의 능력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어서옵쇼' 생방송에는 지코를 비롯해 씨스타, 문세윤 등이 출연했다. 지코가 등장하는 '어서옵쇼' 본방송은 17일 오후 9시35분 KBS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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