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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방송 활동 시동…‘엠카’ 통해 ‘럭키원’-‘몬스터’ 선사

▲그룹 엑소(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방송에 컴백한다.

엑소는 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정규 3집 더블 타이틀곡 ‘럭키원(Lucky one)’과 ‘몬스터(Monster)’ 무대를 모두 선보인다. 특히 엑소는 지난 8일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자신해 방송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상황. 한 관계자는 “이번 무대를 통해 엑소만의 색깔을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아울러 걸그룹 트와이스가 ‘아임 고너 비 어 스타(I’m gonna be a star)’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이 곡은 지난해 Mnet ‘식스틴(SIXTEEN)’ 방영 당시 공개됐던 곡으로, 이날 방송을 통해 트와이스만의 건강하고 밝은 매력을 뽐내겠다는 포부다.

이 외에도 f(x) 루나, 피에스타, 정동하, 유키스, 더블에스301, 씨엘씨, 크나큰 등이 컴백 주자로 나선다. 또한 백아연, EXID, 러블리즈, 신지훈, MAP6, ICE, 오마이걸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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