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목소리'에 출연한 자이언티이 일상을 전했다.(사진=자이언티 인스타그램)
가수 자이언티가 DJ 돕쉬와의 일상을 전했다.
자이언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개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흑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자이언티는 다친 손으로 물병을 들고 있으며 그 옆엔 DJ 돕쉬가 앉아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DJ 돕쉬는 힙합계를 대표하는 인기 DJ로 힙합 듀오 긱스, 라임어택, 옐라다이아몬드, 제이키드먼 등과 음반 작업을 함께 했다.
한편 자이언티는 지난 8일 방송된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을 열창했다.
이날 목소리를 듣자마자 케이윌은 "자이언티 밖에 없지 않냐"며 단번에 정체를 예상했고 자이언티가 모습을 드러내자 청중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자이언티는 무대가 끝난 후 "장롱에 깔려서 손에 부상을 입었다"며 붕대를 감은 오른손 부상에 대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