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다이아(사진=MBK엔터테인먼트)
토니안은 오는 14일 서울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다이아의 두 번째 미니음반 쇼케이스에 MC로 나선다.
이번 쇼케이스는 지난 8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 사이에서 암표 거래도 성행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측은 “팬들을 위해 특별석 34석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니 암표 거래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이아는 이날 새 음반 ‘해피엔딩(HAPPY ENDING)’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