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따라’ 지성 혜리(사진=sbs)
'딴따라' 지성이 혜리에게 흰 봉투를 건네며 그 안에는 무슨 내용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는 조성현(조복래)의 자살에 대해 조하늘(강민혁)을 비롯해 정그린(혜리)가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9일 공개된 '딴따라' 16회 스틸컷에는 신석호(지성)는 정그린에 흰 봉투를 건넸고 혜리는 이 봉투에 무엇이 담겼는지 궁금해 하는 모습이 담겼다.
'딴따라' 제작진은 이와 관련해 "종영까지 단 3회만 남겨두고 있다. 차곡차곡 감정을 쌓아온 신석호와 정그린 사이에도 변화가 생길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마음을 감지한 조하늘, 여민주 등 등장인물간의 미묘한 긴장감이 흥미롭게 그려질 예정인 끝까지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BS '딴따라'는 안하무인 매니저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로 9일 밤 10시 16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