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엑소는 9일 세 번째 정규음반 ‘이그젝트(EX'ACT)’를 발표하고 약 6개월여 만에 컴백했다. 타이틀곡 ‘몬스터(Monster)’와 ‘럭키 유(Lucky one)’는 발매와 동시에 전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1, 2위를 차지하며 엑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 외 수록곡 역시 음원차트 상위권에 모두 진입했다.
이와 관련, 엑소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무척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서 1위를 해본 적이 있다고 해서 이번 음반을 냈을 때도 똑같이 1위를 하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한 적 없다. 꾸준히 엑소를 사랑해주시는 것에 정말 감사를 느낀다”면서 “감사한 마음을 원동력 삼아 최고의 음악과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 다시 한 번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번 ‘이그젝트’ 음반에는 타이틀곡 ‘몬스터’, ‘럭키 유’를 비롯해, ‘아티피셜 러브(Artificial love)’, ‘클라우드9(Cloud9)’, ‘헤븐(Heaven)’, ‘백색소음’ 등 총 11개의 트랙이 수록돼 있다.
한편, 엑소는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0일 KBS2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