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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 군 입대 연기 “해외 일정 소화 후 현역 복무” (공식입장)

▲려욱(사진=SM엔터테인먼트)
▲려욱(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군 입대를 연기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14일 현역 입대할 예정이었던 려욱이 입대를 연기하게 됐다”면서 “입대 시기가 결정되는 대로 현역으로 입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려욱은 솔로 앨범, DJ 활동 등을 마무리 하고 슈퍼주니어 팬미팅 등 해외 활동에 집중하며 입대를 준비 중이었다. 그러나 팀 운영에 갑작스런 변수가 발생, 예정돼 있던 남미 지역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득이하게 입대를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려욱은 슈퍼주니어로서의 해외 일정을 마친 후 바로 입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시기가 결정되는 대로 현역 입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려욱은 지난 1월 첫 솔로 음반 ‘어린 왕자(The Little Prince)’를 발표하고 음악 방송 및 솔로 콘서트 등을 성공리에 마쳤다. 최근 자신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역시 멤버 이특에게 자리를 넘겨주는 등 활동을 정리했으나, 팀 운영에 변수가 생기면서 입대를 연기하게 됐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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