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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루나, 피부관리 비법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컬투쇼'에 출연한 루나(사진=루나 인스타그램)
▲'컬투쇼'에 출연한 루나(사진=루나 인스타그램)

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컬투쇼'에 출연해 피부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루나는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뷰티쇼 진행자가 생각보다 어렵다"며 "화장품 연구 관리도 해야하고 어렵다. 원래 메이크업을 혼자 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루나는 피부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일정이 없으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며 "할머니를 모시고 살아서 아침 6시만 되면 눈이 떠진다"고 전했다.

루나는 이날 솔로 데뷔곡 '프리 썸바디(Free Somebody)'의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노래가 너무 높아서 힘들다", "이번 곡을 부르다 보니 살도 빠지고 복근도 생겼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루나는 지난달 30일 첫 솔로 '프리 썸바디'를 통해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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