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수란, 모두의 뮤지션으로…‘땡땡땡’

▲수란 '땡땡땡' 티저(사진=밀리언마켓)
▲수란 '땡땡땡' 티저(사진=밀리언마켓)
싱어송라이터 수란(SURAN)이 신곡 ‘땡땡땡’의 음원 일부를 공개했다.

수란은 9일 소속사를 통해 30초 가량의 ‘땡땡땡’ 음원이 담긴 컬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아웃(OUT)”이라는 경쾌한 외침과 함께 시작돼, 트라이앵글, 캐스터네츠 등 다양한 오브제를 두드리며 이어진다. 여기에 “땡땡땡”이란 가사가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중독성을 불러 일으킨다.

‘땡땡땡’은 ‘마네퀸’, ‘아끼지마’, ‘아우(Awoo)’ 등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수란과 프라이머리가 공동 프로듀싱한 곡으로,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수란은 프라이머리, 빈지노, 지코 등의 음반에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김예림, 브라운아이드걸스, 김준수 등에게 곡을 써주는 등 ‘아티스트가 사랑한 아티스트’로 이름을 떨쳤다. 이번 ‘땡땡땡’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포부다.

한편 수란의 신곡 ‘땡땡땡’은 1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