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해피투게더' 이영진·정다빈·전소민·고원희·홍윤화, '여신' 입담 대격돌

▲'해피투게더' 이영진·정다빈·전소민·고원희·홍윤화(출처=KBS 2TV '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 이영진·정다빈·전소민·고원희·홍윤화(출처=KBS 2TV '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에 이영진, 정다빈, 전소민, 고원희, 홍윤화가 출연해 유쾌한 토크 열전을 벌인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여신 선수권' 특집으로 모델 이영진, 배우 정다빈, 전소민, 고원희, 개그우먼 홍윤화가 게스트로 등장한다.

이영진은 모델계의 시조세로 한혜진도 90도 인사하는 선배로 불린다. 이영진은 성대모사와 강아지 애교등을 선보이며 예능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아이스크림 소녀'에서 숙녀가 된 정다빈은 "리얼한 눈물 연기 비법은 똥 생각이다", "이상윤에게 수학 과외를 받았다" 등의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일일드라마 여신에서 예능 여신을 넘보는 전소민은 "미신을 믿어 터널에서 숨을 참고 똥차를 보면 윙크한다"는 엉뚱한 면모를 드러냈다.

고원희는 지금까지 찍은 광고가 50여개임을 밝히면서 "걸그룹 피에스타가 될 뻔 했다"며 "차오루가 내 후임"이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홍윤화는 "1인1닭 못한다"면서 의외의 식습관을 밝혔다.

한편 이영진, 정다빈, 전소민, 고원희, 홍윤화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는 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