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투브 캡처)
예상하지 못한 막장드라마다. 드라마의 주인공은 조니 뎁과 엠버 허드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가 이혼소송과 관련 진실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엠버 허드 임신설이 대두 돼 이목이 쏠린다.
9일 미국 연예매체 스타를 포함 다수의 매체들이 엠버 허드가 조니 뎁과의 사이에서 임신이 있었다고 주장한 사실을 보도했다. 이 같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엠버 허드가 이혼을 합의하는 데 있어 더 많은 위자료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엠버 허드의 임신설은 루머일 뿐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다. 결국 확인되지 않은 문제를 두고 언론들이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셈이다.
앞서 엠버 허드는 조니 뎁과 결혼 15개월 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면, 그동안 가정폭력에 시달려 왔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