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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이재진 “젝키 활동 종료, 벌써부터 걱정돼”

▲'유희열의 스케치북' 젝스키스(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젝스키스(사진=KBS)
그룹 젝스키스 이재진이 활동 후유증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젝스키스는 지난 7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공식적인 스케줄은 이번이 마지막이다”고 말했다.

이날 이재진은 “이 활동에도 계약 기간이 있다. 젝스키스 활동이 끝난 후 제자리로 돌아갔을 때가 걱정된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유희열은 “걱정이 된다는 사람치고는 머리색이 굉장히 화려하다. 지드래곤인 줄 알았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은지원 역시 “공식적인 일정은 오늘이 마지막”이라면서 “이렇게 설 수 있는 무대가 ‘유희열의 스케치북’밖에 없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러자 이재진은 “‘열린 음악회’도 있고 ‘가요 무대’도 있지 않느냐”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반면 장수원은 “자주 보다 보면 너무 익숙해지지 않겠나. 우리는 서로가 간절했으면 좋겠다”고 진지하게 말했다. 아울러 이재진은 “9월 내 콘서트를 계획 중이다. 미니음반도 나올 거다”라고 깜짝 고백해 환호를 얻기도 했다.

한편, 젝스키스가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10일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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