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 영상 캡처)
'해피투게더' 전소민이 지저분했던 과거를 털어 놓았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에서 전소민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인형 같은 외모에 모두가 놀라움을 표현했지만 전소민은 "인기가 없었다"고 말했다.
전소민은 "저는 학교다닐 때 정말 인기가 없었다"며 "남녀공학에 합반이었는데도 절 좋아해준 사람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전소민은 "그때 제가 잘 안씼었다"며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나름대로 분석을 내놓았다.
전소민은 "그땐 머리를 일주일에 한번씩 감는 줄 알았다"며 "잘 안씼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하루에 한번씩 감는다"며 "안감으면 쿰쿰한 냄새가 난다"면서 달라진 모습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