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율 고원희 커플(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고원희가 이하율과의 열애 사실을 당당히 고백하며 이들의 사랑에 많은 눈길이 쏠린다. '셀프 인정' 전까지, 두 사람의 사랑은 꽁꽁 숨겨져있었다.
고원희 이하율 SNS에는 함께 찍은 사진이 전무하다. 지난 2월 종영한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당시 불거진 열애설을 의식한듯, 함께 호흡을 맞췄던 사이임에도 서로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었다.
하지만 고원희 SNS에는 약간의 실마리가 숨겨있었다. 고원희는 '별이 되어 빛나리'가 종영한 뒤 약 4개월 정도가 지나자, SNS에 "보고싶었죠. 저도 보고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이하율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한 것.
해당 사진에는 고원희 이하율과 지인이 함께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고원희는 이하율과 눈에 띄게 다정한 포즈를 짓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를 은근하게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고원희는 지난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동료 배우 이하율과의 열애 사실을 밝혔다. 고원희는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인연을 맺은 이하율과 연애 중이라며 "남자친구와 교제 기간은 8개월 정도 됐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