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에서 배우 이하율과의 열애 사실을 고백한 배우 고원희(사진=KBS2 '해피투게더' 고원희 이하율 열애 고백 장면 캡처)
고원희 효과 덕분일까. '해피투게더' 시청률이 상승폭을 그렸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전국기준 5.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9%보다 0.3%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배우 고윤희가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호흡을 맞춘 동료배우 이하율과 열애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은 6.6%로 1위를 수성했으며 MBC '능력자들'은 2.8% 시청률로 3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