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객남녀' 김정민, 현영(사진=SBSCNBC)
‘식객남녀 잘 먹었습니다’의 새 시즌 MC로 방송인 현영과 가수 김정민이 발탁됐다.
SBSCNBC 예능프로그램 ‘식객남녀’는 대한민국 700만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맛집 프로그램. 새롭게 진행을 맡은 현영과 김정민은 첫 회 촬영부터 예능감 넘치는 모습으로 호흡을 자랑했다.
현영은 앞서 여러 예능프로그램과 먹방 프로그램을 통해 유쾌한 진행과 음식에 대한 해박한 지식인으로 ‘푸드 테라피스트’로서의 매력을 발산해왔다.
노래 실력은 물론, 호탕한 성격과 상남자의 매력으로 사랑 받는 김정민은 ‘식도락커’를 표방하며, 다양하고 기발한 맛 표현으로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특히 새 단장한 ‘식객남녀’에서는 MC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찾아다니며 맛집을 보다 더 생생하게 소개하는 코너를 준비했다.
현영과 김정민과 새롭게 단장한 ‘식객남녀’는 오는 11일 정오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