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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아나, 배성재와 함께 '풋매골' MC로 활약

▲박선영 아나운서(사진=SBS)
▲박선영 아나운서(사진=SBS)

박선영 아나운서가 SBS '풋볼매거진 골! (이하 풋매골)'의 새 진행자로 발탁됐다.

SBS는 10일 비즈엔터에 "박선영 아나운서가 '풋매골'의 진행자로 낙점됐다. 다방면에 걸쳐 상식이 풍부하고 예능 감각도 뛰어나 '풋매골'에 적격인 MC"라고 자부했다. 이어 "17일 방송부터 박선영 아나운서가 출연할 계획이다. 본방사수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2MC 체제로 나설 예정이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부터 2012 런던 올림픽,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등 스포츠 빅이벤트를 도맡아 진행해 오며 '밴쿠버 여신', '런던 여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풋매골'을 통해 다시 스포츠 팬들을 만나게 된 박선영 아나운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한편, '풋매골'의 진행자였던 장예원 아나운서는 최근 방송을 통해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10일 마지막 방송에서 "어디 가서도 받지 못할 사랑을 주신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풋매골'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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