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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이하율, ‘별이 되어 빛나리’ 출연 당시 모습은?

▲'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이하율(사진=인스타그램)
▲'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이하율(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이하율과의 열애를 인정한 배우 고원희가 KBS2 드라마 '별이 되어 빛나리' 촬영 당시 남긴 사진을 게재했다.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봉종"이라는 글과 함께 '별이 되어 빛나리' 속 자신과 이하율의 모습을 공개했다.

고원희는 지난해 8월 31일부터 올해 2월 26일까지 방송된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 출연해 조봉희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그의 연인인 이하율 역시 이 작품에 출연해 윤종현 역으로 운명같은 사랑을 그려냈다.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가게 된 조봉희가 거친 삶을 이겨내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이 드라마를 통해 고원희는 이하율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는 지난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공식 석상에서는 처음 말한다. 이 자리를 기다렸다"며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던 이하율과 교제한지 8개월 됐다"고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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