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사진=MBC)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가 국카스텐으로 특별한 고별무대를 꾸민다.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제작진은 10일 오후 "20주간 질주해온 음악대장이 ‘복면가왕’에 다시 돌아온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아주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고 밝혔다.
복면을 벗은 하현우는 자신이 보컬을 맡고 있는 밴드 국카스텐으로 ‘복면가왕’ 오프닝 무대에 선다.
하현우는 “이 무대만큼은 ‘복면가왕’에서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히며 스페셜 무대를 꾸민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복면가왕’은 1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