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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엄마 사람’ 출연 당시 남편과 어땠나?

▲'엄마사람' 출연 당시 이지현-이지현 남편(사진=tvN)
▲'엄마사람' 출연 당시 이지현-이지현 남편(사진=tvN)

쥬얼리 전 멤버 이지현이 결혼 3년 만에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남편과 함께 출연한 tvN '엄마사람'이 회자되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해 4월 방송된 '엄마사람'에서 남편, 부모와 함께 출연해 일상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은 "내가 힘들어서 전화로 '자기야 나 너무 힘들어'하고 말했는데 김서방이 '집에서 편하게 까꿍하면서 노는 게 뭐가 힘드냐'고 했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이지현 부모는 당시 "남자가 보기에도 너무하다", "이건 좀 아니다", "말이 안 된다"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지현은 앞서 2013년 7살 연상의 대기업 회사원 김 모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현은 '엄마사람'을 통해 육아 일상을 전하며, 방송활동을 이어갔다. 하지만 10일 이혼 조정 과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는 보도가 흘러나오며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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