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석이 송중기-송혜교가 선물한 집들이 선물을 공개했다.(사진=김민석 인스타그램)
'태양의 후예' 배우 김민석이 송중기, 송혜교로부터 받은 집들이 선물을 공개했다.
10일 김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기형님 너무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형님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냉장고 선물 감격의 순간 유대위님 진심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더불어 게재된 사진에는 송중기가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새 냉장고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민석은 지난 5일에도 "혜교 누나가 집들이 선물! 몸도 마음도 잘 세탁하고 살겠습니다! 항상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송천사, 송데레, 송여신, 갓혜교, 송민석, 감사합니다 빨래 너무잘 빨립니다. 빨래왕이 되겠어"라는 글과 함께 송혜교가 선물한 세탁기를 공개한 바 있다.
김민석은 종영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김기범 일병 역으로 출연해 감초 역할을 해냈다. 이어 20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를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