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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성훈♥신혜선 로맨스에 시청률↑…30% 돌파

▲'아이가 다섯'(사진=KBS)
▲'아이가 다섯'(사진=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시청률 30%대에 재진입했다. 벌써 다섯 번째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는 전국기준 3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 26.5%보다 무려 4.3%P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 5월 22일 방송 분 이후 6회 만에 30%대의 시청률을 돌파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태(안재욱 분)와 안미정(소유진 분)이 이상태의 부모에게 재혼을 허락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방송 말미 박옥순(송옥순 분)이 재혼을 허락해주는 듯한 장면이 담겨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아울러 상민(성훈 분)과 연태(신혜선 분) 역시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이어가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17.1%를, ‘옥중화’는 1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 거야’는 10.3%, ‘미녀 공심이’는 13.2%로 그 뒤를 추격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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