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복면가왕’ 음악대장 떠나도 시청률은 상승 ‘14.8%’

▲'복면가왕'(사진=MBC)
▲'복면가왕'(사진=MBC)
일요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이 또 한 번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은 전국기준 14.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 시청률 14.6%에 비해 0.2%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9연승 신화를 쓴 음악대장 하현우의 스페셜 무대가 전파를 탔다. 하현우는 밴드 국카스텐 멤버들과 함께 신곡 ‘펄스(Pulse)’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아울러 EXID 혜린, 인피니트 L, 노브레인 이성우, 방송인 이상민 등이 복면 가수로 출연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 2일)’는 13.8%,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6%,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5.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