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이안(사진=서이안 인스타그램)
KBS1 '우리 집 꿀단지'에서 최아란 역으로 열연한 배우 서이안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서이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ne day"라는 글과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이안은 한 손에는 선글라스를 쥔 채, 몽환적인 표정으로 무엇인가를 응시하고 있다. 순정 만화속 주인공처럼 청순하고 하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대중의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 4월 종영한 KBS1 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에서 26세에 수백억대 상속이 예약된 '풍길당'의 서열 1위 최아란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그는 MBC '맨도롱 또똣'에서 목지원 역으로, '호텔킹'에서 이다배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