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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시대' 박수홍, 조영남 후임DJ 소감 "출세했다는 말 들어"

▲'지금은 라디오시대' 박수홍, 조영남 (사진=MBC)
▲'지금은 라디오시대' 박수홍, 조영남 (사진=MBC)

개그맨이 박수홍이 '지금은 라디오 시대'의 새 디제이가 된 소감을 밝혔다.

박수홍은 지난 23일부터 방송인 최유라와 함께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진행하고 있다.

박수홍은 28일 MBC를 통해 "'지금은 라디오 시대' 진행자가 된 후 부모님의 지인들이 '아들 출세했다'는 연락을 많이 보내신다고 한다"며 "여러 가수들로부터 방송에 출연하고 싶다는 연락도 많이 받았다. 좋은 방송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수홍과 함께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진행하는 최유라는 "라디오를 진행한지 27년 됐는데 나보다 나이가 어린 파트너를 만난 건 처음"이라며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또 지난 27일 MBC '음악캠프'의 DJ 배철수가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특별 출연해 새로운 진행자 박수홍에게 덕담을 건네기도 했다. 배철수는 "박수홍씨를 늘 좋아했다"면서 "수홍씨처럼 선한 사람이 방송을 오래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수홍은 "MBC 라디오 '골든 마우스' 수상자인 배철수, 최유라를 본받아 열심히 방송하겠다"고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최유라 박수홍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는 MBC 표준 FM(서울·경기 지역 95.9MHz)에서 매일 오후 4시 5분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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