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서진, 고아성 출연(사진=KBS1)
21일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일 코너 '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연극 '바냐 삼촌'의 주역 이서진과 고아성이 출연해 생애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는 설렘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두 배우가 함께 방송에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개그맨 정태호가 고정 패널로 참여해 이들의 진솔한 속내를 끌어낼 예정이다.

▲'아침마당' 이서진, 고아성 출연(사진=KBS1)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서진의 '영혼의 단짝' 김광규와의 이야기도 전한다. 최근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에서 아웅다웅하는 케미로 큰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이서진이 어떤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평소 동경해 온 안톤 체호프의 작품에 합류하게 된 고아성의 감동적인 소감도 이어진다. 아역 시절부터 다져온 탄탄한 연기 내공과 무대를 향한 열정이 어우러진 그녀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서진과 고아성이 출연하는 연극 ‘바냐 삼촌’은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시그니처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