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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수지, 속초 설원서 촬영 “한 폭의 화보”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사진=삼화네트웍스, IHQ)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사진=삼화네트웍스, IHQ)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수지가 강원도 속초의 한 설원에서 촬영을 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7월 6일 첫 방송될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우빈은 까칠한 엔터테이너 신준영 역을, 수지는 강자 앞에 약한 노을 역을 맡아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방송을 앞두고 삼화네트웍스 측은 김우빈과 수지가 설원에서 만남을 갖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우빈과 수지는 도로 한가운데서 서로 마주보며 눈빛을 교차하는가 하면 김우빈이 수지를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해당 장면은 지난 2월 24일 강원도 속초에서 진행 된 것으로 3번의 시도 끝에 이 장면의 촬영을 성공했다고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진 측은 전했다.

이어 제작진 측은 "김우빈과 수지는 비주얼 그 자체만으로도 한 폭의 화보 그 이상을 보여주고 있다"며 "각각 신준영과 노을 캐릭터로 완벽하게 빙의한 김우빈과 배수지의 연기가 어떻게 담겨질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이 죽일 놈의 사랑',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을 통해 진한 로맨스를 그려왔던 이경희 작가와 '공주의 남자', '스파이'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현석PD가 처음으로 의기투합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7월 6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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