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운빨로맨스'의 황정음과 류준열의 손깍지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28일 오후 류준열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보늬랑 수호랑. 해지는 노을만큼 예쁜 보늬 수호. 이번주 수요일 왜 이렇게 안오나요. 드디어 내일밤 10시 달달한 '운빨'이 오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과 황성음은 노을이 지는 하늘 아래 건물 옥상애서 손깍지를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탁월한 패션 센스와 주먹만한 얼굴이 인상적이다.
류준열과 황정음이 출연하는 MBC '운빨로맨스'는 29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