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이 SNS)
가수 겸 배우 유이가 간만의 근황을 공개했다.
유이는 28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 샤워하는 동안 나 혼자 셀카놀이중. 10초 맞춰놓고 얼마나 예쁜 척을 했는지. 내가 너무 좋아하는 러블리들 엄마가 직접 뜬 모자 두 번째 러블리 가방 엄마 사랑 날씨 굿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캉스에 어울리는 상큼한 가방과 모자로 멋을 낸 유이의 깜찍한 모습이 담겨있다.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유이의 마음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유이는 MBC 드라마 '결혼계약'을 마친 후, 휴식기를 가지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