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SNS)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제아와 윤채경이 '플랜맨'을 통해 재회했다.
TRENDY 채널 '플랜맨'은 은지원이 단독 MC를 맡은 여행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의 의뢰를 받아 여행지부터 코스, 일정 등을 기획하고 가이드한다.
브아걸 제아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툭툭이 넘나 즐거운 것. 푸켓 '플랜맨' 윤채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아와 윤채경은 플로피햇과 민소매 상의로 여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이 '플랜맨'에서 어떤 에피소드를 완성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번 여행지는 태국 푸껫으로 은지원과 브아걸 제아, '프로듀스101'의 윤채경, 황인선은 푸껫으로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