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클린 베컴 클로이 모레츠(사진=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브루클린 베컴이 연인 클로이 모레츠와의 일상을 전했다.
지난 27일(한국시간) 브루클린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클로이 모레츠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브루클린 베컴은 클로이 모레츠와 함께 한 낮에 잔디밭 위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로 다정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달 10일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미국 LA와 영국 런던을 오가며 장거리 연애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2004년 CBS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한 미국 출신 배우다. 브루클린 베컴은 전 영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이다.

